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제조공장을 차려 놓고
5억 원 어치의 가짜 휘발유을 만들어 판
경산시 계양동 45살 윤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윤 씨 등 2명에 대해서는 석유 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 중순부터
경산시 압량면에 가짜 휘발유 제조 탱크와
펌프 등을 설치해 놓고
두 달 남짓 동안 톨루엔과 솔벤트 등을 섞은
가짜 휘발유 5억 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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