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에서
통닭집을 운영하는 40살 이 모 씨가
창고 선반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두 달 전부터
부인과 별거하면서 괴로워했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저께 밤 9시 쯤에는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에서 84살 서 모 씨가 허리통증과 치매증세를 비관해
집 안에 있던 운동기구에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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