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8개 구,군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은
오늘 대구문화방송에서 회의를 열고,
총선 기간 중 공영방송 텔레비전 토론회 관련 업무를 협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선관위와 방송사는
선거구별로 TV 토론회를 열어
유권자들에게 후보를 비교,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면서
상호 지원체제를 갖추기로 했습니다.
방송 사상 처음으로 한 달 동안
예비후보 텔레비전 토론회를 열고 있는
대구문화방송은 다음 달 6일부터는
선거방송 토론위원회와 함께
수성갑 선거구를 비롯한 대구,경북
11개 선거구 토론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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