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쯤 경산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불이 나
공사중이던 인부 한 명이 다치고,
건물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불로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학생
200여 명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내부 수리중이던 도서관 건물 4층에서
55살 신 모 씨가 용접작업을 하던 도중에 튄
불씨가 보온 단열재에 옮겨 붙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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