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삼성상용차 생산설비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베트남 빔사가 1순위로 결정되자,
대표단과 함께 대구를 직접 찾았던
주한 베트남 대사는 대구시의 결정에
후회가 없게 하겠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즈엉 징 특' 주한 베트남 대사는
"저희는 국영기업체고,자동차 기술수준이
낮기 때문에 대구에다 부품기지를 만들어서
수입하겠다는 겁니다.대표단에 힘이 될까 해서
대구까지 동행을 했었는데 다행입니다"하면서 좋게 평가해준 대구시를 위해서라도
지역경제에 최대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네에---,대사까지 나설 정도였던 열의가
어떤 결실을 맺을 지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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