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13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중학교 12개와 고등학교 8개에
농구나 배구,배드민턴,테니스 같은
여러가지 경기를 할 수 있는
우레탄 트랙을 깔기로 했습니다.
공립학교는 교육청 예산으로 깔고,
사립학교 6개는 이 달 안으로
한 학교에 6천 900만 원 씩 지원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우레탄 트랙을 깔면
체육수업과 체육 동아리 활동에는 물론
부근 주민들의 건강증진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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