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강력계는
불법 음란물을 CD나 DVD에 복제해서
유통시킨 혐의로 성주군 수륜면
34살 한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한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두 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0월부터
성주군 가천면 빈 집을 빌려
복제기 수십 대를 갖춰 놓고
대량으로 음란물을 복제한 뒤,
신문과 정보지에 광고를 내
전국에 4천 500만 원 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