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공사는 오늘
지하철역에 독가스가 살포된 상황을 가상한
테러 대비훈련을 합니다.
독가스 테러 대비훈련은
오후 2시 지하철 율하역에서 할 예정인데,
군 화학부대와 소방서, 경찰서, 구청 등
5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합니다.
오늘 훈련에서는 지하철역 안에
독가스가 살포된 상황을 가상해서 승객 대피와 상황 전파, 유관기관 합동대처 능력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앞으로 한 해 두 차례 이상 테러대비 훈련이나
긴급상황 대처 훈련을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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