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돕기 위해
옛 소련지역에 시장개척단을 보냅니다.
시장개척단은 대구시의
국제 관계 자문대사를 단장으로
섬유직물이나 자동차부품,산업기계 같은 업종의 12개 중소기업 관계자로 구성했는데,
오늘부터 9일 동안 모스크바와 타슈겐트, 하바로브스크에서 수출상담을 합니다.
이 번 시장개척단에는
미리 시장조사를 해서 확인한
수출 유망품목 생산업체들이 참가해,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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