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초등학생들이
오는 29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유엔 환경계획 특별총회'를 기념해서 열린
'전국 환경 그림 공모전'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습니다.
대구 지봉초등학교 4학년 배소정 어린이가
초등부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18명의 초,중학생이 각종 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초등부에서는 계성초등 2학년
이가은 어린이가 금상, 같은 학교 1학년
정혜성 어린이가 은상을 받는 등
대상부터 동상까지 휩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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