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경쟁률을 보인
대구시 지방공무원 시험이 오늘
대구공고를 비롯한 대구시내
9개 고사장에서 치러졌습니다.
오늘 치러진 대구시 공무원 시험은
181명을 뽑는데 만 천 여 명이 응시해
평균경쟁률이 54대 1을 넘어
심각한 청년 실업을 반영했습니다.
일반 9급 행정직은 127명 모집에
만 2백명이 지원해 무려 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시험고사실만 340개에 시험감독원도
천 명 가까이 동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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