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이해봉, 박창달, 이한구,
김석준 예비후보 등 한나라당
대구지역 공천 후보 12명 가운데 8명은
오늘 당 대표 경선주자 가운데
박근혜 의원을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위기에 빠진 당을 구하기 위해
오는 23일 전당대회에서 박 의원을
대표로 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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