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고속철 개통을 앞두고
오는 24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승차권을 예매합니다.
동대구역에 따르면 고속철 승차권은
이 달 31일까지는 탑승 8일 전부터
예매할 수 있고, 다음 달부터는
탑승 두 달 전부터 예매할 수 있습니다.
동대구역은 '인터넷으로도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지만, 청소년이나 경로 같은
각종 할인카드는 개통 초기에는
역에서만 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대구역에서는 오전 6시 10분에
서울행 첫 고속열차가 출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루 서울행 40편과 부산행 30편이 있는데,
서울까지 운임은 3만 4천 9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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