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때 사용한
물품 판매가 오늘로 끝납니다.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지난 10일부터 수창초등학교 앞 물자창고에서
7가지 품목을 팔고 있는데
어제까지 선풍기 7천여 대를 비롯해
진공청소기와 휴대폰 등
5가지 품목은 다 팔렸습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은 팩시밀리 100여 대와
일반전화기 600여 대를 한 대에 각각
36만 원과 만 천 원에 팝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늘까지 팔고 남는 물건은
공공기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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