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4월 1일
경부고속철 개통을 앞두고
도로와 교통시설물 일제정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동대구역 주변 가로정비의 날로 정해
동구청과 함께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낡은 시설물은 바꾸고,
표기가 잘못된 도로나
교통표지판은 고치는 한편
지하철 2호선 공사구간을 비롯한
각종 공사장 시설물도 점검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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