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 관할구역을 침범했다고
다른 조직원들을 집단폭행한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달성동파 조직폭력배
25살 강 모 씨 등 네 명을
폭력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16일 새벽 3시 쯤 자기들 구역인
대구시 중구 도원동 속칭 '자갈마당'에서 동성로파 폭력배인 30살 민 모 씨가 윤락녀들에게 옷을 판다고 집단폭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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