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는 주차해둔 차에서
오디오 시스템과 휘발유를 상습적으로 훔친
울산시 남구 신정동 구 모 씨 등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2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5월 영천시 야사동 아파트에 주차해둔 승용차 연료탱크에서
휘발유를 빼낸 것을 비롯해 주차해둔 차에서 상습적으로 휘발유와 오디오 시스템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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