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장천농협 직원이 낸 '장천농협 해산에 관한 총회 소집 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돼 예정대로 내일 총회가 열립니다.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은 소명자료가 부족하다면서 총회 소집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