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허바드 주한 미국대사가
지난 2001년 부임 후 처음으로
오늘 대구시청을 방문해
조해녕 시장과 환담했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이 자리에서
'탄핵정국에 대한 대구시민의 정서와
대구시의 시정방향에 관심을 표시하면서
한-미 우호관계가 지속될 수 있게
대구시가 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이어 대구 중앙도서관의
아메리칸 코너 개소식에 참석한 뒤
경주 불국사 사찰체험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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