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총선거를 20여일 앞두고 대구,경북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사법처리를 당한 사람 숫자가
지난 번 총선 때보다도 5배 가깝게 많은 가운데
검찰이 나름대로 분석한 원인을 내 놨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조응천 부장검사는
"사실 이 번 총선 분위기는 과거와 많이
다릅니다. 탄핵정국까지 겹치면서
여당, 야당은 물론이고 무소속까지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활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이다 보니
안 그렇겠습니까"하고 '앞으로도 비슷한 양상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어요,
네에---, 선관위와 사법당국이
포상금과 특진이란 당근을 내건 것도
단단히 한 몫을 한다고 봐야겠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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