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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도 탄핵정국 규탄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천주교 안동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시국미사를 갖고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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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트)시민단체 탄핵반대 촛불집회
이펙트)교사들 시국선언
잇따르는 탄핵정국 규탄 외침에
지역의 종교단체도 동참했습니다.
천주교 안동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어제 저녁 시국미사를 갖고 대통령의 탄핵을 결정한 정치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또 헌법재판소가 빠르고 공정한 판단을 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SYN▶시국선언문
지역의 시국미사는 재작년 여중생 사망사건과 작년 이라크 파병을 계기로 열린데 이어
올해는 처음입니다.
시국미사를 마친 신자들은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와
이번 총선에서 부정부패 정치인들을 심판하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INT▶참가자
촛불집회의 성격을 두고 위법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우려했던 경찰과의 마찰은 없었습니다.
closing)"각계에서 잇따르는 탄핵반대 움직임이
보수적인 성향이 강한 지역의 총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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