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 투숙한 20대 남자가
처지를 비관해 불을 질렀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 4동 모 여관 2층에서
새벽 4시에 투숙한 28살 곽 모 씨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질러
곽 씨가 묵던 방 한 칸이 완전히 타고,
곽 씨는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직업이 없는 곽 씨는
'살기 싫어서 불을 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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