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계명대학교 강단에 섰던 미국여자가
유언으로 대학에 10만 달러를 남겼습니다.
유언으로 10만 달러를 남긴 사람은
1970년대에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를 지낸
미국인 루이스 씨로 지난 해 말
10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언장에서 '학생과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데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학측은 고인의 뜻에 따라
'루이스 장학금'이란 장학기금을 만들어
동산의료원의 어려운 환자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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