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부제가 20년 만에 조정됩니다.
대구시는 택시업계의 심각한 경영난을 반영해
현재 7일 운행 후 하루를 쉬는
법인택시 8부제를 다음 달부터
5일 운행 후 하루를 쉬는
6부제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개인택시도 빠른 시간 안에
4부제에서 3부제로 바꿀 방침입니다.
대구시는 부제 조정으로 하루 평균
천 300여대의 택시가 운행하지 않으면
유류낭비를 막으면서 교통소통이
나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근로조건도 나아져 서비스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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