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의원 23명은 오늘
금오산 정상에 자리잡은 쓰지 않고 있는
미군 통신기지를 둘러봤습니다.
구미시의회는 오늘 방문 결과를 토대로
오는 18일 임시회에서
미사용 터 반환 촉구 결의문을 채택해
관계기관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금오산 정상의 미군 통신기지는
6천 800여 평의 터에 사무실과 탄약창고,
통신시설 등 건물 12채가 있는데,
지난 1991년 무인기지로 바뀐 이후
대부분의 시설을 쓰지 않고 내버려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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