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공사장 공구를
전문적으로 훔친 사는곳이 일정하지 않은
41살 김 모 씨와 장물인줄 알고서도 이를 산 대구시 북구 칠성동 고물상 주인
54살 김 모 씨를 절도와 장물취득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1살 김 씨는 지난 해 12월 15일 대구시 북구 칠성동 모텔 신축공사장에서
150만 원 짜리 철근 절단기를 훔친 것을 비롯해
4차례에 걸쳐 340만 원 어치의
공사장 공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고,
54살 김 씨는 장물인줄 알고서도
훔친 공구들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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