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건설장비 특수절도 검거

이상석 기자 입력 2004-03-15 06:07:23 조회수 1

청도경찰서는 고철로 팔기 위해
2톤 가량의 건설장비를 훔쳐 달아난
경상남도 밀양시 43살 권 모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2일 청도군 풍각면
흑석지 둑에 서 있던 포항시 죽도동에 사는
53살 김 모 씨의 평탄작업 장비
'밤송이 롤러' 1대를 1톤 화물차를 동원해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