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전 각각 '사이버 선거부정 감시단'
발대식을 하고 사이버 선거범죄
감시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감시단은 정보검색사, 정보처리 기능사 자격증을 가진 20명으로 구성해
갈수록 늘어나는 사이버상의 선거부정을
빠짐없이 찾아내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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