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조 해녕 대구시장은 오늘 오후
비산염색공단에 있는 선광염직 공장을 찾아
노동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염색업계 인사들로부터 업계의 어려움을 들었으며 기업인들에게 흔들리지 말고,
생산과 수출에 전념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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