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공고 김주철 교사를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 201명의 교사들은 오늘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전제한 뒤
시국선언을 하고 탄핵정국으로 몰고간 16대 국회를 즉각 해산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또 헌법재판소는 신속한 결정을 통해 하루 빨리 탄핵정국을 정상화시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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