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대 총선에 나설 후보를
아직도 다 정하지 못한 열린 우리당이
어제와 오늘 5명의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김천 선거구에는 배태호 전 한국감정원 노조위원장, 상주에는 검찰 직원 출신
성백영 씨, 영양/영덕/울진/봉화에는
박영무 아주대 교수, 군위/의성/청송에는
농민운동가 김현권 씨, 고령/성주/칠곡에는
조창래 전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 정했습니다.
대구 북구갑 선거구에는 40대 여성 사업가
박인숙 씨를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녹색사민당은 대구 북구갑 선거구에
당 부대변인인 박중현 씨를 공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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