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는 고철로 팔기 위해
지난 12일 청도군 풍각면 흑석지 둑에 서 있던
포항시 죽도동에 사는 53살 김 모 씨의
평탄작업 장비 '밤송이 로울러'를
1톤 화물차를 동원해서 훔친
경상남도 밀양시에 사는 43살 권 모 씨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도 지난 해 12월 15일
칠성동 모텔 신축공사장에서
철근 절단기를 훔친 것을 비롯해 4차례에 걸쳐 340만 원 어치의 공사장 공구를 훔친
사는곳이 일정하지 않은 41살 김 모 씨와 장물인줄 알고서도 이를 산 고물상 주인
5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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