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폭설 피해액이
779억 원으로 잠정집계된 가운데 경상북도는
오는 19일까지 복구계획을 짜기로 했습니다.
시,군별 피해액은
문경이 34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예천 144억 원,영주 129억 원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어제 시작된
중앙·지방 합동조사반의 피해조사를
오는 16일까지 끝낸 뒤 오는 19일까지는
복구계획 수립도 마무리지을 예정입니다.
경상북도 폭설 피해 현장에는 어제까지
주민과 공무원, 경찰, 군인 등
연인원 11만 7천여 명의 인력과
4천 대의 복구장비가 투입됐는데,
응급복구율은 40% 정돕니다.
오늘도 대구지하철 참사 부상자 대책위원회
자원봉사단과 농협 자원봉사단 등
6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복구를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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