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청 직원들은
주말인 오늘과 휴일인 내일도 향우회별로
북부 폭설피해 지역 일손을 돕습니다.
오늘은 예천군 용궁면과 개포면 일대에서 제설작업과 비닐온실 복구작업을 돕고,
내일은 상주시 함창읍,이안면 등지에서
일손을 돕습니다.
경상북도는 군부대와 교육청을 비롯한
기관단체에도 폭설피해 복구에
일손을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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