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중소기업들이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11박 12일 일정으로
올해 첫 해외 무역상담회를 엽니다.
이 번 해외 무역상담회는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파키스탄과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열리는데
11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경상북도 중소기업들은
이 무역상담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자매도시인 중국 허난성,
5월에는 북미지역, 9월에는 서아시아 지역, 10월에는 중국 다롄지역, 12월에는
서남아시아 지역에서 무역상담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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