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막을 내리는 제 3회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장에는 섬유기술 연구소나
염색기술 연구소 같은 연구기관들도
부스를 설치하고 실적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데요,
조상호 섬유개발연구원 원장은
"연구소도 요즘은 논문만 쓰는 게 아닙니다. 업체하고 공동연구를 해서 개발한 기술을 생산에 접목시켜서 실제로 도움을 주고
있어요. 지금 홍보하는 것도 공동으로
개발한 신소재들이 중심입니다"하면서
연구소도 필드에서 뛰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임을 강조했어요,
네에---, 연구만을 위한 연구소의 시대는 끝났다 이런 말씀이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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