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대통령 탄핵안 가결로
비상경계령이 내려짐에 따라
주요시설물 경비를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전 지휘관은 정해진 위치에서 근무하고
휴가자는 복귀하도록 조치하는 한편
여,야 각당 시,도지부 당사와 공항 등
주요 시설물 경비를 강화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지부 당사에서는
오늘 오후 4시 10분 쯤 탄핵사태에 불만을 품고
탈당계를 내려던 당원 39살 최 모 씨 등 5명이 시지부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다
사무집기가 부서지는 등
소란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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