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
이의근 지사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대통령 직무정지로 문제가 생기지 않게
사전점검과 예방을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후 5시 시장과 본청 실,국장,
구청장,군수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긴급대책회의를 했습니다.
대구시는 대책회의에서
'공무원들이 자기 위치에서 흔들림 없이
업무를 계속해서 시민들을 안심시키고,
행정의 일관성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