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자기술연구소가 오늘
구미공단 안 테크노 비즈니스 지원 센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 전자부품 연구원이
지방산업단지로는 처음으로
구미공단에 설립한 이 연구소는 앞으로
정부의 대형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수행하면서
기업에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합니다.
연구소는 중소기업체가 갖추기 어려운
비싼 계측기들을 갖춰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고,
부품과 제품의 신뢰성 평가와
인증시험도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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