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하철 참사 때 도움을 받았던
설해지역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습니다.
조기현 행정부시장은 어제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대전시, 충청남도를 차례로 방문해
대구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마련한
성금 3천 500만 원을 전달하고
빠른 복구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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