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가
오늘 막을 내립니다.
박람회 마지막 날인 오늘은
오후 1시부터 국제 패션 심포지엄이 한국 패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후 2시부터
서울과 중국, 대구 출신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세 차례 펼쳐집니다.
이 번 박람회에서는
직접 참가하지 못한 외국 수입업체들도
대한 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마련한
사이버 비즈니스 상담실을 이용해서
수출,입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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