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선거관리 위원회는
저서 출판기념회를 열면서 초청장을 보내고 선거구민에게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동구을 선거구 입후보 예정자 안 모 씨를 대구지방 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출판기념회에 초청인사로 참석해서
안 씨를 지지하는 발언을 한 모 정당
지구당 위원장 조 모 씨를 경고조치했습니다.
대구시 선관위는 제 17대 총선과 관련해 지금까지 153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13건을 고발하고 1건을 수사의뢰,
42건을 경고, 97건을 주의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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