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오늘 이틀 째 시정질문에서
대구시의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과
철강 원자재 수급대책 등을 확인합니다.
최문찬 의원은 대구 건설업체들을 살릴 수 있는 대책이 무엇인지를 물을 예정이고,
박주영 의원은 철강 원자재 파동에 대한
대구시의 늑장대응을 따질 예정입니다.
대구시의회는 오늘로 시정질문을 끝내고
내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로 의안을 심의한 뒤 오는 17일 제 129회 임시회를 마무리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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