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오늘 대구 2개 선거구 후보를
추가로 발표했습니다.
달성군 선거구에는
허경도 대구시지부 사무처장,
중/남구 선거구에는 신영섭 중앙지하상가 비상대책 위원장을 후보로 정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로써 대구 12개 선거구 가운데
6개 선거구에 후보를 정했습니다.
한편 열린 우리당은 군위/의성/청송 선거구 후보로 농민운동가 김현권 씨를 정했으나
중앙위원회에서 재검토를 결정해
재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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