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의
대구 동호지구 택지 관련 정보공개 청구를 '영업비밀'이라는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대구시내 구,군청은 토지공사와 달리
'최근 3년 동안 신고받은 아파트 분양가와 분양가 자율조정 권고 결과를 공개하라'는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일부는 이미 자료를 공개했습니다.
아파트 분양원가를 공개하라는 요구를 받은
대구시 도시개발공사는 다음 주에
공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대구 경실련은 토지공사를 상대로
행정심판과 소송을 제기해서라도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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