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중형기가 처음으로 대구에 취항합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대구 국제공항 활성화 차원에서
다음 달 25일부터 모두 11차례에 걸쳐
대구와 태국 푸켓을 오가는
260석 중형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대구시가 그 동안 추진해온
대구 국제공항 중,근거리 동남아 노선
특성화 정책에 호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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