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9천만 원 어치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 9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구미경찰서는 구미시 원평동에 사는
25살 박 모 씨 등 9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6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달 28일부터 이 달 9일 사이에
대구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한 창고에서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섞어
가짜 휘발유 8만 천여 리터,
시가 9천만 원 어치를 만들어
대구시내 유사 휘발유 판매업소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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