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오늘
대회 때 쓴 팩시밀리 130여대와
전화기 천 300여대를 팔았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판매량이 예상했던 것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20일까지 VTR과
선풍기, 커피 메이커, 진공청소기 등
품목별로 현장판매를 계속하는데,
15일, 16일 이틀 동안 팔 예정인 휴대전화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한 사람에 한 대만 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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