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구청들이 식목행사를 앞당겼습니다.
대구시 북구청은 이 번 토요일
침산동 오봉산에서 식목행사를 하면서
태풍 `매미' 피해지역에
이팝나무 500여 그루를 심습니다.
달서구청도 같은 날 진천동 선사유적공원에서 식목행사를 하고 느티나무를 비롯한
4가지 나무 680여 그루를 심습니다.
동구청과 서구청, 수성구청도
이 날 각자 식목행사를 하고,
남구청과 달성군청 역시 이 번 주와
다음 주에 나무심기 행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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