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가 오늘
대구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섬유박람회에는
국내,외 190여개 업체가 470개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일본,중국과 이라크를 비롯한 서아시아
등지에서 온 천 400명의 수입업자들은
활발하게 수출입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업체들은 축광성 발광섬유 같은
기능성 신소재와 웰빙 개념을 도입한
친환경 소재들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 웨이하이시 투자유치단을 비롯해
상당수 국가에서는 투자유치단도 보내
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박람회 기간에는 쉬메릭 패션쇼를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패션행사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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